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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지금

찐 다이버 성지, 태국 꼬따오! 핵심만 알려줄게

by 혜.리영 2025. 9. 25.


안녕! 오늘은 찐 다이버들의 성지, 태국 꼬따오에 대해 얘기해 줄게. '거북이 섬'이라는 뜻의 꼬따오는 바다 완전 깨끗하고 물고기들 핵많아서 다이빙 배우기 진짜 좋아. 특히 한국말 하면서 편하게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2025년 기준, 꼬따오에 있는 한국인 다이빙샵들 소개해 줄게!


왜 꼬따오에서 한국인 샵을 가야 할까?

해외에서 다이빙 배울 때 언어 때문에 쫄리면 노잼이잖아. 한국인 강사님이 있으면 딱! 찝어서 알려주니까 안전하고, 궁금한 거 바로 물어볼 수 있어서 개꿀이야. 게다가 현지 맛집이나 꿀팁 같은 것도 엄청 잘 알려줌. 여기 샵들은 전부 PADI 자격증 따는 코스를 한국어로 진행하니까 걱정 말고 오라구.

꼬따오 다이빙 샵 딱 두 곳만 봐! (2025년 기준)

1. 다이브원 (Dive One)
여긴 꼬따오에서 오랫동안 한국인 다이버들 엄청 많이 배출한 곳이야. 경력 쩌는 베테랑 강사님들이 많아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딱이야. 오픈워터 같은 기본 자격증 코스부터 펀 다이빙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곳!
2. 반스 다이빙 코리아 (Ban's Diving Korea)
꼬따오에서 제일 크고 오래된 반스 리조트 안에 있는 한국인 샵이야. 20년 넘게 꼬따오에서만 다이빙 교육한 찐 고수 강사님이 계셔. 여기는 리조트도 엄청 크고 보트도 대형으로 3대나 있어서 교육 다이빙이랑 펀 다이빙을 따로 운영한대. 숙소부터 밥까지 한방에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은 여기 가면 완전 편할 거야!

꼬따오 바닷속은 ㄹㅇ 레전드야!

꼬따오 바다가 왜 다이버들의 성지인지 궁금하지? 직접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그냥 물고기만 있는 게 아니거든. 온갖 종류의 해양 생물과 형형색색의 산호들이 가득해서 꼬따오 해양 생태계는 그야말로 예술이야.

대박쓰 만날 수 있는 친구들: 운이 좋으면 세계에서 가장 큰 물고기, 고래상어를 만날 수도 있어! 덩치는 크지만 순둥순둥해서 같이 수영하는 경험은 진짜 잊지 못할 거야. 꼬따오의 상징인 바다거북도 심심찮게 만날 수 있으니 눈 크게 뜨고 찾아봐!
다양한 물고기들: 바다 밑에는 진짜 귀여운 흰동가리(니모)부터, 무서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온순한 바라쿠다 떼, 그리고 가오리나 상어도 만날 수 있어. 물반 고기반이라 지루할 틈이 없다구!
아름다운 산호: 알록달록한 연산호와 뇌산호 같은 경산호들이 펼쳐져 있는데, 이 자체가 그냥 하나의 거대한 수중 정원이야. 사진 찍으면 인생샷 바로 건질 수 있다!

꼬따오 다이빙, 어떤 코스가 있을까?

체험 다이빙: 일단 다이빙이 뭔지 궁금한 사람들, 그냥 바닷속 구경만 하고 싶은 사람들은 이거 하면 돼. 강사님이랑 같이 얕은 바다에서 물고기들 만나고 오는 거야.
오픈워터 자격증: 이건 다이빙의 기본 자격증이야. 이론이랑 바다 실습까지 해서 3~4일이면 따. 이거 있으면 전 세계 어디서든 다이빙할 수 있어!
어드밴스드 자격증: 오픈워터 딴 사람들이 심화 과정 배우는 거야. 더 깊이 들어가거나, 밤에 다이빙하는 법 같은 거 배우는 거지.

꼬따오 여행 꿀팁 몇 가지!

다이빙하기 가장 좋은 때: 2월부터 5월! 이때 바다가 제일 맑고 날씨도 좋아.
어떻게 가?
단시간 고렴이: 코사무이로 비행기 타고 가서 페리(배)로 갈아타는 방법! 빠르고 편하지만 비용은 좀 더 나감.
장시간 저렴이: 방콕에서 버스 타고 춤폰으로 이동한 다음, 춤폰에서 페리(배) 타고 들어가는 방법!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비용을 아낄 수 있어서 배낭여행객들에게 인기 많아.
숙소는 어디? 다이빙샵들 대부분 사이리 비치 근처에 몰려있으니까 그쪽으로 잡으면 동선이 편해.

꼬따오는 다이빙 말고도 트레킹, 암벽등반, 요가 같은 액티비티도 많으니까, 다이빙 끝나고 놀 거리도 걱정 없다구! 꼬따오 가서 인생샷 남기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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