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나는 좀 아팠다.
아픈 나를 위해 친구는 맛깔난 한정식 집으로 데려가주었다.
포천에 위치한 민들레울
한옥을 개조해 만든 한정식 집으로,
무엇보다 너른 창으로 들어오는 하늘과 산과 볕과 바람이
꼭 음식이 아니어도 속 깊은 곳까지 건강하게 만드는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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